지난 13일 친환경 고체샴푸 만들기에 참여한 ㈜이수화학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아동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지난 13일 친환경 고체샴푸 만들기에 참여한 ㈜이수화학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아동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세걸)은 지난 13일 '㈜이수화학과 함께하는 일석이조 자원봉사 프로그램 – 나눔더하기'를 통해 저소득세대 아동들과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미생물군)고체샴푸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수화학 임직원 자원봉사자들과 아동들은 주식회사 호재 최정숙 대표이사에게 프리사이클링(사전재활용)과 관련된 교육을 받고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직접 고체 샴푸를 만들었다.

참여 아동은 “향기도 좋고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샴푸를 만들어보니 너무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수화학 자원봉사자 역시 “아동과 함께 EM고체샴푸 만들기를 통해 친환경 제품 사용의 중요성을 깨닭은 것 같아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화학 온산공장(공장장 최수헌)은 2009년부터 프로그램 후원과 더불어 임직원들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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