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복지
웰빙
레저
여행
ITㆍ경제
> 뉴스 > 생활 > 복지 | 핫이슈
     
코오롱 울산공장 5백만 원 상당 쌀·라면 후원
‘사람만이 희망이다’ 봉사회도 1백만 원어치 쌀 전달
2020년 09월 24일 (목) 10:05:05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공장장 이정준)은 22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세걸)을 방문하여 5백만 원 상당의 라면과 쌀을 전달하였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은 2015년부터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들은 저소득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이 불가피해지면서 복지관에 물품만 전달하게 되었다.

전달받은 물품은 독거중장년,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 가정 등 40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이정준 공장장은 “올해는 코로나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더해지는 상황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봉사회(회장 이은주)도 같은 날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가정을 위해 1백만 원 상당의 쌀을 후원하였다.

한국전력공사 울산지사(지사장 서철수)는 24일 햅쌀 32포를 전달했다. 

한화솔루션 울산공장(총괄임원 이점우)도 독거중장년세대 및 저소득가정에 전달해달라며 1500만 원 상당의 코로나 방역물품 및 식품키트를 후원하였다. 전달받은 물품은 독거중장년, 장애인, 한부모, 다문화, 저소득 등 가정 총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복지관은 “지역의 기업들이 명절마다 잊지 않고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사회복지 시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을 독거중장년,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 가정 등 400여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