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종단 | 핫이슈
     
조계종 새 원로의원에 자광 스님
10일 선출…‘교구별 1 원로의원’ 원칙 무시 논란
2019년 10월 11일 (금) 13:39:12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자광 스님.

동국대 이사장을 역임한 자광 스님이 조계종 새 원로의원에 선출됐다.

조계종 원로회의(의장 세민)는 10월 1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재적의원 21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차 회의’를 열어 자광 스님을 만장일치로 새 원로의원에 선출했다.

이에 앞서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범해)는 9월 19일 열린 임시회에서 자광 스님을 원로의원 후보로 추천했다. 추천 당시 ‘교구별 1 원로의원 추대 원칙’을 담은 <원로회의법>을 입법기구인 중앙종회가 자승 전 총무원장을 위해 무시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자광 스님은 ‘직할교구’ 소속이다. 추천 당시 정련 스님이 직할교구 몫 원로의원으로 이미 선출돼 있었다.

자승 전 총무원장의 출가 은사는 경산 스님으로 자광 스님과는 사형사제 간이다. 자광 스님은 자승 전 총무원장 재임 시 호계원장과 동국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했다. 스님은 호계원장 재임 시 94년 종단 개혁 때 멸빈된 의현 전 총무원장의 징계를 공권정지 3년으로 경감한 바 있다.

자광 스님은 경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1957년 조계사에서 경산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60년 해인사에서 자운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조계종 호계원장, 군종특별교구장, 동국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