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종단 | 핫이슈
     
진각종 총인 회정 정사 사퇴
2019년 05월 31일 (금) 11:23:02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회정 진각종 총인이 5월 31일자로 물러난다.

회정 정사는 종단 기관지인 <밀교신문>에 게시한 ‘고함’을 통해 “주어진 건강이 허락지 않아 총인의 자리를 내려놓는다”며, “‘참회공부 실천문제는 종지와 같다’는 종조 말씀을 좇아서 다시 수행하고 정진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회정 정사는 자신과 아들의 바르지 못한 언행으로 퇴진 압박을 받아왔다. 지난 16일에는 인의회 의원과, 통리원장, 종의회의장, 현정원장, 교육원장 등 4원장과 통리원 집행부, 7개 교구청장 등이 퇴진을 촉구했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