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사찰ㆍ지역 | 핫이슈
     
제주도, 도내 4개 사찰 템플스테이 지원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불교문화 관광자원화
2019년 01월 31일 (목) 13:48:31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 제주 관음사

제주도가 템플스테이를 지원해 이용객들의 삶을 행복하도록 돕겠다고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 이하 제주도)는 도민 및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의 전통문화와 불교문화, 관광자원화를 위해 ‘2019년 템플스테이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월 30일 밝혔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지정한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은 전국 130여 개소 중 제주도에는 관음사, 약천사, 백제사, 금룡사 등 4개소가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제주도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템플스테이 참여자는 연인원 7,800여 명”이었으며, 이들은 주로 참선, 명상, 사찰음식 및 다도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관음사는 다문화가정 대상 프로그램과 도박 및 중독, 우울증관리 프로그램 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약천사는 외국인 대상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사찰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힐링의 시간을 통해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템플스테이 운영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제주의 수려한 자연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화돼 심리적 안정감을 찾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진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