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종단 | 핫이슈
     
천태종 종정 "행복 위대한 버림 속에" 봉축법어
도용스님 " 다툼 없는 진정한 평온 누리라"
2018년 05월 14일 (월) 10:47:22 김종찬 기자 kimjc00@hanmail.net



대한불교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2018년(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어를 내렸다.

스님은 법어에서 "행복은 위대한 버림 속에 있느니, 즐거움을 만나도 함부로 하지 않고. 괴로움 속에서도 근심을 더하지 않으며, 다툼이 없는 가운데 진정한 평온을 누리라"고 말했다.

다음은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의 봉축법어 전문.

찬란한 빛이 누리에 가득하니
부처님께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라.
지혜로써 어리석음을 깨뜨리고
바른 몸가짐으로 세상을 장엄하라.

한마음 즐거우면 그 자리가 천상이요
성내는 한 순간에 지옥이 전개되네.
한 생각 청정하니 참다운 불제자요
바르게 깨달으면 성불세계 이어지네.

시련과 고통은 진정한 나의 스승이니
진리를 존중하고 진실을 따르라.
게으르지 말고 성실히 일할 것이며
재보를 축적하기보다 가진 복을 나누어라.

행복은 위대한 버림 속에 있느니
즐거움을 만나도 함부로 하지 않고
괴로움 속에서도 근심을 더하지 않으며
다툼이 없는 가운데 진정한 평온을 누리라.

부처님오심을 감사와 기쁨으로 맞으며
지극한 정성에 무량한 복이 함께 하리라.

무술년(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
대한불교천태종 종정 김도용


김종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진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