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종단 | 핫이슈
     
조계종 법륜승가회 설정 현응 두 원장 의혹 해명 요구
“방송 제기 의혹에 공인으로 조속히 합리적 명료 해명" 성명
2018년 05월 04일 (금) 13:24:53 김종찬 기자 kimjc00@hanmail.net

조계종 종회의원 모임인 법륜승가회가  방송에서 제기된 은처자 의록 총무원장 설정스님, 성추문 의혹 현응스님에 대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의혹에 대해 명료하게 해명하라”고 4일 공개요구했다.

 법륜승가회는 지난해 조계종 적폐청산 범불교도대회에 앞서 중앙종회의원 스님들이 만든 종책모임으로, 지난해 9월 ‘미래를 여는 승가연대’로  발족하고  10월에는 ‘법륜승가회’로  변경했다.

법륜승가회는 성명에서 “MBC PD수첩에 방영된 ‘총무원장 설정스님과 교육원장 현응스님에 대한 의혹’에 저희 법륜승가회는 전 종도와 더불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부처님오신날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 수행과 포교에 전념하고 계신 제방의 스님들과 불자여러분 그리고 불교를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들께 심려와 충격을 드린 것에 대해 법륜승가회 종회의원들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참회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성명은 “법륜승가회는 두 분의 원장스님께 정중히 요청드린다”며 “두 원장스님께서는 방송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조속한 시일 안에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의혹에 대해 명료하게 해명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법륜승가회는 성명을 통해 “해명을 하지 못할 상황이라면 수행자이자 종단을 책임지고 있는 공인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하루속히 보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