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출판 | 핫이슈
     
세계 엘리트들이 명상을 배우는 이유는?
가와카미 젠류 지음 ‘엘리트 명상’
2017년 12월 05일 (화) 13:07:34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일본 교토의 사찰 묘신지(妙心寺) 순코인(春光院)에는 세계 명문대학 학생들과 글로벌 기업 CEO 등 명상을 체험하려는 서양 엘리트들로 북적인다. 왜일까? 명상교실을 주관하는 지은이는 “명상에서 한계에 이른 서양 가치관을 대신할 새 가치관을 찾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공생(共生)’이 새로운 가치로 떠올랐고, 비즈니스 세계는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는 도덕적 기업, 이타적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서양 엘리트들은 이타심과 공감 능력이 성공의 열쇠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것을 이끌어내는데 가장 효과적인 명상을 배우려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명상이 비즈니스는 물론 교육과 의료, 문화 등 모든 분야로 확산돼 가고 있는 흐름을 살펴보고, 잠재해 있는 공감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 세계 엘리트들의 생각과 그들이 그려가는 미래를 보여준다.

유은경 옮김 | 불광출판사 | 1만 3000원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07. 약속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에 세민 스님
선(禪)으로 해석한 ‘반야심경’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7가지 방법
세계 엘리트들이 명상을 배우는 이유는
“교단 후원·선정 수행·전법 지도력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