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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조계종 적폐 청산 제7차 촛불법회
포토슬라이드 :
2017년 09월 08일 (금) | 이창윤 기자
그룹 아트만의 식전 문화공연.
그룹 아트만의 식전 문화공연.
사회를 맡은 임지연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삼귀의를 봉송하는 촛불법회 동참 사부대중.
이도흠 한양대 교수(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가 ‘여는 말씀’을 하고 있다. 허정 스님이 ‘조계종 적폐 청산 제6차 촛불법회’에서 범불교대회 개최를 결의하면서 내건 5대 요구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단식 중 쇼크로 병원에 입원했던 효림 스님(실천불교전국승가회 전 의장,세종 경원사 주지)이 촛불법회에 동참했다.
현웅 스님(육조사 선원장)이 자유발언하고 있다. 자유발언하고 있는 조장래 거사. 단식 중인 용상 스님의 사형 종은 스님이 자유발언하고 있다.
자유발언 중간 문화공연하고 있는 2인조 ‘다름아름’.
자유발언하고 있는 한국불교역사문제연구소 소장 소암 스님.
자유발언하고 있는 속리산 봉곡암 각명 스님. 용주사신도비대위 김대식 거사가 자유발언하고 있다.
자유발언하고 있는 이희선 새불교포럼 상임공동대표. 자유발언이 끝날 무렵 효림 스님이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촛불법회 동참대중들이 조계사를 향해 우정국로를 행진하고 있다.
촛불법회 동참대중들이 조계사를 향해 우정국로를 행진하고 있다. 촛불법회 동참대중들이 조계사를 향해 우정국로를 행진하고 있다. 촛불법회 동참대중들이 조계사를 향해 우정국로를 행진하고 있다.
촛불법회 동참대중들이 조계사를 향해 우정국로를 행진하고 있다. 촛불법회 동참대중들이 단식 정진장 앞에서 길을 건너고 있다.
단식 정진 중인 대안 스님(오른쪽)과 용상 스님.
촛불법회 참가대중들에게 인사말하고 있는 대안 스님.
식전행사 사회를 맡은 안드레 전 동국대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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