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세계
     
워싱턴 연화정사, 노영찬 교수 초청 첫 열린법회
24일 '불교와 기독교가 보아야 할 새로운 지평' 주제로
2016년 07월 15일 (금) 10:07:35 김종만 기자 purnakim@buddhismjournal.com
지난 4월 개원한 통도사 워싱턴 포교당 연화정사(주지 · 성원 스님)가 7월부터 격월제로 열린법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종교화합과 평화를 도모한다.
   
▲ 노영찬 교수


연화정사는 그 첫 열린법회를 오는 24일(일) 오전 11시 노영찬 조지 메이슨대 교수를 초청해 ‘불교와 기독교가 보아야 할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봉행한다.

노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도미해 버지니아 리치몬드에 있는 유니온 신학교에서 신학석사 (Th. M.)를 받고 싼타바바라에 있는 칼리포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에서 비교 종교학으로 박사 (Ph.D.)학위를 받았다. 1981년부터 지금까지 조지 메이슨 대학교 (George Mason University) 교수로 있다. 동 대학교에서 종교학과를 창설 초대학과장을 역임 했다. 또한 한국학연구소를 창설하여 현재 연구소장으로 있다.

연화정사는 최소한 두 달에 한 번씩 종교계, 학계, 언론계, 문화계, 의료계, 정치계, 경제계 등을 대표하는 미국과 한국의 명사들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로 열린법회 시리즈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종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김충기 | 편집인 이익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