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예술
     
“화엄의 깨달음을 예술적 감동으로”
구례 화엄사, 29일 국제영성음악제 ‘화엄제 2011’
2011년 10월 20일 (목) 12:33:49 박성열 기자 incense@buddhismjournal.com


   

구례 화엄사(주지 종삼스님)가 오는 29일(토) 오후 3시 경내에서 국제영성음악제 ‘화엄제 2011: 기쁨 마중’을 개최한다.

화엄제는 2006년부터 시작된 국제음악제로, 세계적인 영성 음악가들이 개인의 내적 평화를 통하여 전쟁과 기아, 인종 갈등과 같은 인류의 비극을 극복하고 세계평화를 이뤄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는 음악을 통해 영적인 치유를 수행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데바 탄마요(Deva Tanmayo)를 비롯해 독일의 파리얏(Parijat), 일본의 신슈국제음악합창단, 한국음악앙상블 바람곶과 초등학생 오크리나 앙상블팀 솔이오카니라앙상블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 노래운동 1세대의 대표적 음악가인 순천대 박치음 교수가 총감독을 맡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원일 교수가 음악감독을 맡아 영성음악을 통해 관객들이 신성한 내면의 에너지를 일깨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화엄사는 행사와 연계해 특별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는 템플스테이에서 참가자들은 화엄제를 관람하고 예불에 참석하며, ‘챈팅의 밤’이라는 영성음악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선착순 100명.

화엄사 측은 “이번 2011년 화엄제는 다양한 나라와 인종, 다양한 종교와 사고의 사람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공감하는 열린 마당”이라며 “다양성이야말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열쇠라는 것을 예술적 감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화엄사 061-782-7600

- 박성열 기자

박성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ヴィトン 財布
2013-09-27 16:04:41
http://www.jidaiemaki.jp/louisvuitton/
The most suitable for fishing, HuoErBuLuKe sunglasses, driving, sports, navigation, skiing, hunting and other occasions.
전체기사의견(1)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