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예술
     
바흐의 선율과 삼매(三昧)가 만나다
니르바나 솔리스트 앙상블 정기연주회, 8일 세종문화회관
2011년 09월 02일 (금) 11:34:26 박성열 기자 incense@buddhismjournal.com

니르바나 솔리스트 앙상블(음악감독 김의명)의 6번째 정기연주회인 ‘바흐와 삼매(三昧)’가 8일(목) 저녁 7시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연주회에서 니르바나 솔리스트 앙상블은 대표적 서양고전음악이자 종교음악인 바흐의 선율에 불교적 색채를 담은 공연을 선보인다.

김의명 음악감독의 지휘로 첼로 솔로에 홍성은 단국대 교수, 바이올린 솔로 강형진 니르바나 오케스트라 단장, 제1바이올린에 유지연씨와 제2바이올린에 최원정씨 등 유수의 연주자가 참여한다.

공연에서는 차세대 유망 작곡가로 손꼽히는 정영빈의 편곡으로 ‘바이올린 무반주 파르티타 2번 중 샤콘느와 골든베르크변주곡’을 스트링오케스트라가 연주될 예정.

또 현재 YTN 지식카페 진행자 이미령 북칼럼니스트가 바흐의 음악이 갖는 종교성과 불교적 의의 등을 해설하는 코너도 마련된다.

니르바나 솔리스트 앙상블은 “이번 공연은 서양고전음악의 대양(大洋)과도 같은 바흐의 음악을 통해, 존재의 기원을 향해 길을 떠나는 구도자의 고독한 순례를 느낄 수 있는 음악회”라고 밝혔다.

티켓 구매문의는 니르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사무국(02-718-4599), 인터파크(1588-1555) 등으로 가능하다. 전석 2만원이다. (학생, 유공자, 장애인, 니르바나 오케스트라 후원회원은 50% 할인)

- 박성열 기자

박성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バ?バリ? レ?ベル
2013-09-27 16:04:30
http://www.jidaiemaki.jp/site/
Tighten up one or two keys to press to get a success or ease for calm ground.
전체기사의견(1)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