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문화재
     
대학생문화재지킴이 조선왕실의궤 환수에 앞장
오는 21일 일본 방문 궁내청 방문 등 활동 나서
2010년 07월 15일 (목) 16:15:42 서현욱 기자 mytrea70@yahoo.co.kr
조계종 중앙신도회(회장 김의정) 산하 문화재지킴이청년연대(단장 이재권)는 오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궁내청에 소장된 조선왕실의궤 환수운동을 위해 일본 궁내청과 총리 관저 등을 방문하는 등 환수 운동에 나선다.

방문단에는 동국대, 고려대, 용인대 등 대학생 8명과 조선왕실의궤 환수위 공동대표단체인 월정사에서 법상 스님, 봉선사에서 혜문 스님, 중앙신도회에서 이상근 사무총장 등 12명이 참가한다.
중앙신도회는 “방문단은 궁내청, 총리관저 방문 및 촉구집회, 국회의원, 사회단체 인사 면담, 언론 인터뷰 등 일본 내의 언론을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왕실의궤환수활동은 지난 2006년 환수위원회 발족 이래 수십 차례 일본 방문 및 관계인사 면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하여 최근에는 일본 민주당은 지난 4월 6일 ‘전후보상을 생각하는 의원모임’ 등이 결성되어 토론회 등을 진행하였으며, NHK 등 주요 언론도 최근 한국 방문 등을 통하여 이 문제관심을 두고 취재해 왔다.

중앙신도회는 “센고쿠 요시토 관방장관은 지난 7월 7일 기자회견에서 전후 보상 문제와 문화재반환문제를 언급하는 등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는 등 경술국치100년을 맞이한 올해 환수를 이루겠다는 환수위원회의 목표에 더욱 근접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문화재지킴이청년연대(Culture-Assets-Redemption-Agency-약칭CARA)는 ‘우리 문화재를 바로알고 바로 지키자’는 취지로 2009년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하여 현재 13개 대학에서 2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중앙신도회에서 지원하고 있다.

서현욱 기자

서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발행인 최종진(법진) | 편집인 이익권(지광)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