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핫이슈
     
만해백일장 만해대상에 고양예고 박영주 양
대불청 4일 본선…장원, 우수상, 장려상 등 58명 시상
2021년 09월 09일 (목) 15:09:32 이창윤 budjn2009@gmail.com
   
▲ 이상국 심사위원장이 만해대상 수상자인 박영주 양(고양예고)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대한불교청년회.

만해 한용운 스님의 민족애와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3·1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대한불교청년회(중앙회장 장정화)가 개최한 ‘제41회 전국 만해백일장’ 만해대상에 고양예고 박영주 양의 ‘시체의 이름으로’가 당선됐다.

(사)대한불교청년회는 9월 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41회 전국 만해백일장’을 개최하고,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통령상인 만해대상에는 박영주 양(고양예고)의 ‘시체의 이름으로’가, 시·시조부문 장원에는 △이규리(단국대) ‘만선세탁소’ △하가진(옥도중) ‘내일은 햇빛이 웃을 예정입니다’ △김서현(당곡중) ‘여름을 따라’ △최승윤(안양예고) ‘혼자 해변’ △임주란(고양예고) ‘엄마’ △박상은(도담고) ‘내일이 별을 따르는 일’이, 산문 부문 장원에는 △이지원(일반) ‘엄마’ △이효민(미사강변중) ‘엄마’ △조형운(산자연중) ‘그런 사람’ △안소윤(세화여고) ‘비늘과 도망’ △안다영(소하고) ‘투견의 미래’ △변민서(한광여고) ‘내일’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우수상 12명, 장려상 34명 등 수상자가 선정됐다.

코로나19 사태로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개최된 이번 백일장에는 우편접수로 진행된 예선에 600여 명이 참여했고, 심사를 통해 선정한 188명이 본선에 무대에 올랐다.

대불청은 본선 진출자에게 백신 접종 확인서나 코로나19 검진 확인서를 지참한 본선 진출자만 행사장에 입장하도록 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본선을 치렀다.

본선은 광복 76주년 3·1운동 102주년 기념식, 원고 작성 및 심사,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창윤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김충기 | 편집인 이익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