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초조대장경과 국난 극복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긱 위해 진행하고 있는 ‘유튜브 반야심경 챌린지’ 본선 진출 9개팀이 선정됐다.

BBS불교방송은 8월 27일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접수된 다양한 형식의 챌린지 영상 작품 중 목탁소리중창단과 범어사 어린이합창단, 부디 앙상블(BUDI Ensemble), 성민(조계사유아법회 6세), 아이고절런, 안승훈, 동하 스님, 이지안, 정현×민지의 작품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선 심사는 유튜브 채널의 ‘좋아요’ 수 70%, 전문가 심사 30%를 합산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튜브 심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하려는 이는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불교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반야심경 챌린지’ 후보작을 감상한 뒤 우수하다고 생각한 작품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대상 1명(팀)에 상금 500만 원, 금상 1명(팀)에 상금 100만 원, 은상 1명(팀)에 상금 50만 원, 동상 1명(팀)에 상금 30만 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한다. 최종 심사결과는 9월 29일에 BBS 불교방송 누리집에 발표된다.

유튜브 반야심경 챌린지 안내·문의. 053)42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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