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출판 | 핫이슈
     
디자이너의 눈에 비친 전통사찰
최승복 ‘천년의 힐링, 자연과 디자인’
2020년 09월 22일 (화) 18:02:23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 기문당|2만 원

디자인을 전공한 저자가 전통가람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국내 주요사찰을 대상으로 쓴 책.

저자 최승복은 신라대학교 실내건축학과 교수로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 선암사, 화엄사, 미황사, 쌍계사, 불영사, 선운사, 월정사, 백양사, 부석사의 12곳을 다니며 자신만의 시각으로 사찰을 보여준다.

디자이너의 섬세한 시각으로 발견한 전통사찰의 아름다움과 거기에 함께 있는 꽃, 나무, 동물, 돌, 연못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들 간의 오묘한 조화를 설명한다.

책에는 사찰 방문객이 소소한 것에서도 미(美)를 느끼고 영감을 얻으며, 마음의 위안을 찾길 바라는 저자의 감성이 사진과 스케치, 글로 담겨 있다.

저자는 “독자가 책을 본 후 책 속의 사찰을 찾게 되면 절에 들어서는 길, 기와문양, 법당의 문짝 무늬, 심지어 담장 너머로 보이는 매화나무까지 달리 보일 것”이라고 했다.

박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