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복지
웰빙
레저
여행
ITㆍ경제
> 뉴스 > 생활 > 복지 | 핫이슈
     
전통 장 매개 지역주민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진행
하계복지관, ‘마중-Live 집밥 마선생’ 요리세트 나눔 및 교육
2020년 09월 03일 (목) 10:09:49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요리수업 중인 마중회원의 라이브방송 화면

하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진, 이하 하계복지관)은 이웃과 주민과의 관계망 형성을 위한 ‘마중-Live 집밥 마선생’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마중’은 ‘마을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통합의 장 만들기’의 약자로 하계종합사회복지관 주민모임이다. 전통 장(醬)을 매개로 지역 주민을 조직화하고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과 주민을 성장시키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ive 집밥 마선생’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웃 간의 사회·정서적 거리감을 해소시키고자 8월 19일 오전 온라인으로 전통 장을 활용한 떡볶이와 제육볶음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신청을 받아 참가를 원하는 20가구에 요리가 가능한 재료세트를 18일 하계복지관에서 전달했다.

하계복지관은 이번 실시간 방송을 통해 비대면 의사소통이 진행되어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상황에서도 소통을 실천하며 이웃 간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마중회원 이해숙 씨는 “이웃 간에 서로 도우며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중회원들과 준비하였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이웃 간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드는 데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