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전시·공연 | 핫이슈
     
“꿈처럼 늘 내 곁에 있는 부처님”
김백설 8월 1일부터 31일 갤러리 까루나에서 ‘나툼’전
2020년 07월 30일 (목) 17:40:01 박선영 기자 budjn2009@gmail.com
   
▲ 새벽(2019)

순정만화가가 그린 일러스트 느낌의 부처님을 만나는 전시가 열린다.

김백설 작가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갤러리 까루나에서 일러스트 전 ‘나툼’을 개최한다.

동국대학교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한 김백설 작가는 어린 시절 불교동화나 동요에서 신비하고 따듯한 이미지로 불교를 만났다. 그래서 일상에서 부처님을 만나는 순간을 동화적인 색채로 표현하고 있다.

김 작가의 작품에서 부처님은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고 늘 우리 가까이에서 위로의 눈길을 보낸다. 그가 생각하는 부처님은 놀이공원, 버스, 길거리 등 특별하지 않은 공간에서 우리와 함께 한다. 하지만 그림은 선명하지 않고 마치 한 겹의 망사를 드리운 듯한 색감이다. 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꿈처럼 다가온다는 작가의 설명이 들어있는 것 같다.

김백설 작가는 국제불교박람회의 제5회 붓다아트페스티벌에서 창작의 참신성을 인정받아 소개되었다. 김 작가는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일러스트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박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