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종단 | 분원섹션
     
법원에 설봉·현중·심원 스님 약식재판 청구
서울중앙지검, 퇴거불응·업무방해 혐의
2020년 01월 10일 (금) 13:41:49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서울 기원정사 분원장 설봉 스님과 서울 보광사 현중 스님, 대구 청화선원 분원장 심원 스님 등 2018년 3월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 점거 농성에 가담한 선학원의미래를생각하는분원장모임(이하 선미모) 소속 스님들을 약식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31일 <고소·고발사건 처분 결과 통지서>에서 설봉 스님에 대해 퇴거 불응을 이유로, 현중 스님과 심원 스님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각각 약식재판에 넘겼다고 통보했다. 또 점거 농성 당시 목탁을 치며 시위를 주도한 수진 스님에게는 소재불명을 이유로 기소중지를 처분했다고 밝혔다.

설봉 스님 등은 선미모 측이 2018년 3월 재단법인 선학원 법인 사무국과 산하 기관이 입주해 있는 한국근대불교문화기념관을 점거 농성할 당시 시위에 가담해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그동안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