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문화재 | 핫이슈
     
신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단체에 인정서 수여
문화재청, 불복장작법보존회 등 8개 종목 9명·4개 단체
2019년 12월 24일 (화) 18:07:09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불복장작법보존회 회장 무관 스님(오른쪽)과 성오 스님이 정재숙 문화재청장으로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인정서를 받았다. 사진 제공 문화재청.

국가무형문화재 제139호 불복장작법 보유단체인 불복장작법보존회 등 올 한 해 새롭게 인정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9명과 보유단체 4곳에 인정서가 수여됐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12월 23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소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 ‘2019년도 국가무형문화재 인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처음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불복장작법과 삼베짜기 등 2종목 보유단체와 승무, 태평무, 살풀이춤, 제와장 등 새로 지정된 4개 종목 보유자, 김천금릉빗내농악과 남원농악 등 지방 무형문화재에서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된 2개 종목 보유단체 등 모두 8개 종목 보유자 9명과 보유단체 4곳이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인정서를 받은 보유자와 보유단체에게 “무형문화재가 계속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