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문화재 | 핫이슈
     
전북 문화재 발굴·연구 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
지난 4일…국립문화재연구소 7번째 지방연구소
2019년 10월 08일 (화) 14:35:24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개소식 기념촬영. <사진=문화재청>

전북지역의 문화재를 조사·연구할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문을 열었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소장 오춘영)는 완주군 삼례읍 삼례문화예술촌 내 임시청사에서 10월 4일 오후 3시 개소식을 가졌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 부여, 가야, 나주, 중원, 강화에 이은 일곱 번째 국립문화재연구소 지방 연구소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개소됨에 따라 앞으로 전북지역 문화유산 발굴과 조사 연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에는 고분유적, 관방유적, 도성유적, 불교유적 등 다양한 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그러나 각종 개발 사업과 지역의 조사연구 역량 부족으로 훼손·방치돼 국가 차원의 학술조사연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전북지역 문화유산 조사연구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0년부터 △초기 철기와 가야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고대문화유적 조사연구 △고건축 문화재 조사연구 등 중장기 연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 전북지역 문화유산 발굴조사‧연구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이를 바탕으로 문화재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 나가는데 전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