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학술 | 핫이슈
     
점찰법회 포교 활용·문화재 지정 모색
금산사·한국정토학회 18일 경내 보제루에서 학술대회
2019년 10월 04일 (금) 16:24:56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한국정토학회(회장 김광식)와 김제 금산사(주지 성우)는 ‘금산사와 점찰신앙’을 주제로 10월 18일 오후 1시 금산사 보제루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보광 스님(전 동국대 총장)이 ‘금산사 점찰신앙의 재현 필요성’을 기조 발제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찰법회의 유래와 《점찰선악업보경》의 구성(박미선·대림대 / 논평 김진무·충남대) △금산사 점찰법회의 설행과 미륵신앙(김상영·중앙승가대 / 논평 김방룡·충남대) △불교 점찰사상과 문화의 연관성(이재수·동국대 / 논평 한상길·동국대) △불교 점찰사상의 보급을 위한 현대적 포교 프로그램(최현주·동국대 / 논평 원영상·원광대) △점찰법회, 작법의 고증과 현대적 재현 방법(월공·영선사 / 논평 묘주·동국대) 등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 발표 뒤에는 보광 스님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금산사 주지 성우 스님은 “이번 세미나는 점찰법회 성지인 금산사에서 점찰 법회의 사상, 역사, 문화, 계승 등에 대한 학술적 분석을 하는 행사”라며, “점찰법회의 포교 프로그램 방안과 문화재 지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토학회는 학술대회가 끝난 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