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문화재 | 핫이슈
     
불났을 때 안전하게 불상 옮기는 방법은?
문화재청, 8일부터 이틀간 문화재 관리자 전문 교육
2019년 04월 15일 (월) 16:23:23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문화재 다량 소장처 소유자·관리자 대상 전문 교육’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사찰이나 문중 등 문화재를 다량으로 소장하고 있는 소유자와 관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이틀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재 다량 소장처 소유자·관리자 대상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문화재 보존 관리와 책임 의식’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해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발현할 수 있도록 사찰 소장 문화재를 관리하는데 중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 소실되면 복원이 불가능한 문화재의 특성을 이해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보존 관리 방법에 대해 심층 교육했으며, 산불과 같은 대형 재해가 발생했을 때 소장 유물을 긴급 이운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교육이 이루어졌다.

문화재청은 올 하반기에 실무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를 직접 관리하는 소유자, 관리자가 문화재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소명의식을 갖추도록 2014년부터 ‘문화재 다량 소장처 소유자·관리자 대상 전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