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사찰ㆍ지역 | 분원섹션
     
재)선학원 주재 호암당 인환대종사 5재
2018년 12월 03일 (월) 16:28:28 불교저널 budjn2009@gmail.com

 
   
재)선학원 주재 호암당 인환대종사 5재가 지난달 29일 부산 내원정사에서 열렸다.


이(理)와 사(事)를 겸비하고 후진 양성에 열정을 쏟은 호암당(顥菴堂) 인환(印幻)대종사의 49재중 5재가, 11월 29일(목) 오전 부산 내원정사에서 재단법인 선학원의 주관으로 엄수되었다.

이날 5재는 한북스님의 호암당 인환대종사의 행장소개와 총무이사 송운스님의 영사종반 및 교무이사 지광스님의 집전으로 49재가 시작되었으며, 이사장 법진스님은 추모사에서 인환 대종사와의 인연과 선리연구의 고문으로 활동한 내용을 말씀하시면서 “인환 대종사께서 열반하시기 며칠 전에 이사장 스님을 찾아오셔서 한국불교의 발전과 후학들의 학문을 위해서 선리연구원을 잘 이끌고 운영해 주기를 당부하셨고, 이어서 인환 대종사께서는 은사이신 원허스님의 생애와 수행에 관련된 자료를 모아서 논문을 작성하셨는데, 이것이 논문집에 게재되는 것을 보지 못함을 못내 아쉬워 하셨습니다. 대종사께서는 본인이 가시더라도 반드시 이 논문을 선리연구원 논문집에 게재하여 줄 것을 부탁하셨습니다.”라고 하시면서, 이사장 스님은 “반드시 인환대종사의 유지를 잘 받들어 선리연구원을 후학들이 학문을 연찬하는 장이 되도록 발전시키고, 대종사의 유고 논문이 출판되어 학자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 추도했다.

오전에 진행된 재에는 내원정사 주지 정련스님을 비롯한 내원정사 사부대중과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정산 법진스님과 총무이사 송운스님, 교무이사 지광스님, 재무이사 정덕 스님을 비롯하여 여러 이사스님과 장로(니) 스님, 분원장 스님 등 50여분의 스님들과 100여명의 선학원 신도들이 참석을 하여 49재를 엄수하였다.

불교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진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