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핫이슈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 28일 개원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부설로
2018년 11월 25일 (일) 14:17:36 김종찬 기자 kimjc00@hanmail.net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에서 경기도 안성시에 국내 최초로 사설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를 개원한다.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부설로 설립된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는 문화재청 전문문화재위원 및 각 도 문화재위원들께 자문을 받고 학술대회를 매년 개최하며 오는 28일 개원식을 갖는다.

향토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설립된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은 그간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www.aktc.co.kr) 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연구소 개설로 그간 문화재보호법과 지자체 시·군 문화재 보호 조례에 따라 지정되지 않은  향토 문화재에 대해 체계적인 가치 평가를 하게 된다.

이번 연구소 개설로 향토유형문화유산과 향토무형문화유산 모두에게서 건조물, 전적, 서적, 회화, 공예품, 성곽, 명승지, 동·식물 자생지, 민속자료, 고고학적 자료 등에 대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를 발굴하고  향토문화유산 보존에  작업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개설된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에 앞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감태민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장은  "안성향토문화유산연구소 설립으로 각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를 제자리로 돌려 놓고 보전 가치가 있는 비지정문화재는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하는 하여 우리 후손들에게 원형을 보여 줘야 한다"면서 "경기도 안성은 서울 문화와 지방문화를 비교 분석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은 그간 전통문화예술평론가회로 부터 출발해 전통문예연구소 아라리 한국문예교육원 국악디지털신문 한국전통예술신문 월간아라리 전통예술TV등 언론 방송 분야로 확장해왔다.

김종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진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