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이웃종교
사부중 & News
사설코너
오피니언
축사코너
> 뉴스 > 종합 > 사찰ㆍ지역 | 분원섹션
     
‘선학원미래포럼’ 선학원 입장 공문 발송
이사장 법진스님 전국 분원장에 “적폐세력과 궤 같아”
2018년 10월 22일 (월) 10:40:09 김종찬 기자 kimjc00@hanmail.net


재단법인 선학원 이사장 법진스님은 전국 선학원 분원장 스님들에게 ‘선학원미래포럼’ 관련 불참을 권유하는 공문을 지난 15일 발송했다.

공문은 “10월 25일 조계종 총무원 청사에서 개최하는 ‘선학원 미래포럼’의 워크숍 관련'으로 “분원장 스님들께서 조계종 총무원에서 개최되는 워크숍에 참여하게 되면 이는 조계종 적폐세력과 함께하는 재단의 일부 불만세력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며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국 370여 분원장에게 발송된 공문은 “그동안 재단을 장악하고자 하는 조계종의 일부 적폐세력과 그 뜻을 같이하여 선학원을 비방하고, 음해하던 자칭 ‘선미모’가 이제는 ‘선학원 미래포럼’으로 명칭과 회장을 바꾸어 워크숍을 개최한다”면서 “선학원의 미래는 선학원의 구성원인 재단의 임원과 분원장이 ‘선학원 100주년 기념관’에 모여 논의할 사안이지, 재단을 폄훼하는 사람들이 조계종 총무원에 모여 워크숍을 할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문은 “‘선학원미래포럼’은 겉으로는 우리 재단을 생각하는 것처럼 명분을 내걸지만, 우리 재단을 장악하고자 하는 적폐세력과 그 궤를 같이하는 ‘선미모’가 그 겉모습을 바꾸었을 뿐”이라며 “그들이 워크숍을 통하여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미 일부 종단 측 언론에서 예고한 것처럼 그럴듯한 말로 우리 선학원의 역사를 왜곡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진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