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방송·언론 | 핫이슈
     
BBS 제주불교방송 개국, 독자 사옥서 방송 시작
자체 제작 '한낮의 휴식…' 프로 전국방송망 송출
2018년 09월 10일 (월) 10:02:22 김종찬 기자 kimjc00@hanmail.net

   
▲ 제주불교방송 사옥 전경

BBS 제주불교방송이 9일 개국했다.

BBS불교방송은 9일 오전 10시 제주시 임항로 제주BBS 사옥에서 개국식을 열고 제주지역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개국식에는 선상신 BBS 사장과 제주BBS 운영위원장 허운스님(제주 관음사 주지), 부위원장 탄해스님(전 태고종 제주교구 종무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원희룡 제주도지사,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오영훈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제주BBS는 “지난 20여 년간 도민들의 지국설립 요구가 끊이지 않았다”며 “지역 불교계의 설립기금 조성을 바탕으로 사찰과 불자들의 자발적인 지원 및 홍보로 지국을 설립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제주BBS는 개국에 맞춰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을 선보인다. 먼저, 제주불교와 지국 설립을 알리기 위해 ‘한낮의 휴식, 장수연입니다’(평일 낮 12:15-2:00)를 자체 제작, 전국 방송으로 송출한다.

이어 제주BBS는 자체 프로그램 ‘BBS아침저널 제주, 이선화입니다’(월-목 오전 8:30-9:00)를 편성해 지역의 불교, 사회, 문화 등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제주MBC 라디오제작부장을 역임하고 제주도의회 2선 의원을 지낸 이선화 씨가 진행을 맡는다.

제주BBS는 제주시 일원에서 94.9MHz, 서귀포 일원에서 100.5MHz의 주파수로 송출된다.

김종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진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