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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 업무 방해에 이어 폭력까지
선미모 측 계단에서 교무이사 떠밀어 응급실 이송
2018년 03월 25일 (일) 00:05:32 불교저널 budjn2009@gmail.com
   
▲ 병원 응급실에서 폭행 당할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교무이사 지광 스님.

재단법인 선학원 교무이사 지광 스님이 재단 사무국 입구 계단에서 선미모 측 스님에게 떠밀려 응급실로 실려 가는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지광 스님은 3월 24일 오후 10시 50분 경 재단 사무국 입구 계단에서 사무국 출입을 막고 있는 선미모 측 ㅂ 스님에게 떠밀려 계단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스님은 떨어지면서 계단에 가슴을 부딛혀 119 구급차로 인근 적십자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재단은 선미모 측이 재단 관계자 감금과 사무국 출입 방해에 이어 폭력까지 행사함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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