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출판 | 핫이슈
     
현대 일상어로 금강경 옮겨
박이오 ‘우리말 팔천송 반야경’
2018년 03월 05일 (월) 13:31:04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반야부 경전은 대장경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방대하다. 그중 4분의 3이 대반야경이다. 고대 인도와 중국 학승들은 팔천송 반야경을 십만송, 이만오천송, 일만팔천송 등 거대 반야경을 요약한 것으로 보았다. 그만큼 팔천송반야경은 반야부 경전의 핵심을 좀 더 수월하게 파악하고, 불교의 핵심사상인 반야사상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경전이다.

지은이는 반야사상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산스크리트 원본 및 영역본을 우선 검토한 뒤 시중에 나와 있는 번역서를 참고해 팔천송반야경을 우리말로 옮겼다. 문장도 경전의 원뜻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현대어로 옮겨, 더욱 많은 이들이 반야경의 내용과 사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운주사 | 1만 7000원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