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교육 | 핫이슈
     
동국대 수시모집 일정 연기
논술고사 26일, 학생부종합전형 면접 다음달 3일
2017년 11월 17일 (금) 11:24:10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동국대학교(총장 보광)가 2018학년도 수시모집 입시 일정을 연기했다.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된 데 따른 것이다.

보광 스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되면서 수시모집 일정 변경이 불가피했다”며, “내부 논의를 거쳐 입시 혼란을 최소화하고 수험생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일로 실시할 예정이었던 2018학년도 동국대 논술고사는 26일에 열린다. 26일부터 실시할 예정이었던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는 12월 3일과 9일, 10일까지 세 차례 진행한다.

고사 일정이 바뀌면서 합격자 발표일정도 변경됐다. 22일 발표할 예정이었던 학교장추천인재 합격자는 29일 발표하고, 학교장추천인재를 제외한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 합격자는 12월 20일 발표한다.

강삼모 동국대 입학처장은 “천재지변으로 인해 불가피한 결정이었지만,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혼란스럽고 불안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입시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는 수시모집 입시일정을 조정했다고 16일(목) 밝혔다. 한태식 동국대 총장은 “15일(수)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2018학년도 대학수학배경을 설명했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07. 약속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에 세민 스님
선(禪)으로 해석한 ‘반야심경’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7가지 방법
세계 엘리트들이 명상을 배우는 이유는
“교단 후원·선정 수행·전법 지도력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