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종단
사회ㆍ환경
사찰ㆍ지역
세계
사부중 & News
오피니언
사설코너
이웃종교
축사코너
불기2554년도 신년법어&신년사
불기2558년 신년법어&신년사
> 뉴스 > 종합 > 종단 | 핫이슈
     
일제 강제 징용 희생자 위령재 봉행
관음종, 일본 본문사에서…“유골 환국 노력”
2017년 11월 15일 (수) 16:25:04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총무원장 홍파 스님 등 관음종 관계자들이 본문사 강제 징용 희생자 위령탑 앞에서 위령재를 지내고 있다. <사진=관음종>

대한불교관음종(총무원장 홍파)은 11월 9일 일본 본문사가 주최한 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 희생자 추모법회에 참석해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했다. 이어 본문사 경내에 있는 강제 징용 희생자 위령탑으로 자리를 옮겨 추모 위령재를 봉행했다.

위령재에서 관음종 총무원장 홍파 스님은 “관음종은 앞으로도 일본 전역에 봉안돼 있는 강제 징용 희생자 추모 위령재를 지속적으로 봉행할 것”이라며, “강제 징용 희생자들의 영골이 환국해 고향 땅에서 영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본문사는 일본 일련종 대본산으로, 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 희생자 유골이 안치돼 있다.

관음종은 위령재에 앞서 6일 진언종 평간사, 7일 천태종 원만사, 정토종 광명사, 임제종 건장사 등을 참배하고 각 종단과 사찰에 강제 징용 희생자 위령재와 유골 환국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107. 약속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에 세민 스님
선(禪)으로 해석한 ‘반야심경’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7가지 방법
세계 엘리트들이 명상을 배우는 이유는
“교단 후원·선정 수행·전법 지도력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김충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