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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10·11범불자결집대회
포토슬라이드 :
2017년 10월 12일 (목) | 10·11범불자결집대회
여성 2인조 다름아름이 공연하고 있다.
여성 2인조 다름아름이 공연하고 있다. 여성 2인조 다름아름이 공연하고 있다. 조계종 적폐청산을 염원하는 2000여 불자들이 불법적인 총무원장 선거 무효를 선언하며 재정 투명화와 직선제 도입 등 종단개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민중가수 최도은 씨가 식전행사에서 공연하고 있다. 손피켓을 들고 있는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민중가수 최도은 씨가 식전행사에서 공연하고 있다.
민중가수 최도은 씨의 앵콜 공연에 환호하고 있는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불자들. 촛불을 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불자들. 명고 공연.
이도흠 정의평화불교연대 상임대표(한양대 교수)가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이 상임대표는 “오늘 열리는 범불자결집대회는 종단 적폐 청산과 종단 개혁을 염원하는 종도들의 열정과 자비로운 분노가 정점을 이루는 자리이자 붓다처럼 사는 새로운 불교운동을 모색하는 변곡점”이라고 의미를 짚었다. 허태곤 참여불교재가연대 상임대표가 봉행사를 하고 있다. 허 상임대표는 봉행사에서 “오늘 대회는 그 동안 열 차례 촛불법회와 범불교도대회를 최종 정리하는 집회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조계종 적폐 청산’ 검색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 불자들. ‘조계종 적폐 청산’은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랐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조계종 적폐 청산’ 검색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 불자들. ‘조계종 적폐 청산’은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랐다 연설하고 있는 양기환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 집행위원장. 양 집행위원장은 “청정승가를 구현하겠다는 일념으로 촛불을 들고 적폐청산을 외치는 불자들이 조계종과 한국불교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14일간 단식정진한 선광 스님. 스님은 “다시 희망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연대사를 하고 있는 김귀옥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상임의장. 김 의장은 “맑고 향기로운 불교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비로소 부처님 가르침이 제대로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 범불자결집대회’ 공동사회를 맡은 박병기 한국교원대 교수.
‘시민과 함께하는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 범불자결집대회’ 공동사회를 맡은 임지연 바른불교재가모임 상임대표.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고 있는 재가불자들. 동참불자들은 ‘국민에게 드리는 글’에서 “우리들이 함께 드는 촛불이 안하무인격인 자승 총무원장 체제와 그 연장을 꾀하는 세력들의 적폐를 드러내 뿌리까지 없애는 죽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고 있는 재가불자들. 식전 행사와 거리행진 사회를 맡은 조재현 참여불교재가연대 사무총장.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불자들이 북인사마당과 남인사마당을 왕복하는 거리 행진에 나섰다. 이들은 인사동 거리를 오가며 ‘자승 구속’, ‘적폐 청산’, ‘파사현정’, ‘설정 사퇴’ 등의 구호를 외쳤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거리 행진에 나선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 행진을 마친 대중들은 북인사마당에서‘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이 오자미를 던지자 박이 열리며 ‘적폐청산’, ‘종단개혁’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펼쳐졌다. 범불자 결집대회 동참 불자들이 오자미를 던지자 박이 열리며 ‘적폐청산’, ‘종단개혁’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펼쳐졌다. 범불교 대회 동참불자들이 조계종 총무원을 향해 함성을 지르고 있다.
‘진짜 서울대 출신’이라고 소개 받은 우희종 서울대학교 수의대학장이 회향의 말씀을 하고 있다. 우 학장은 “깨어 있는 불자들이 한국불교의 큰 힘이다. 비록 내일 선거 결과가 어떠하던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끝까지 종단 적폐청산을 위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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