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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흥겨운 국악에 기쁨 ‘더덩실’
(재)선학원 정법사, 소리꾼 김용우 ‘노들강변 봄버들’ 음악회
2017년 05월 03일 (수) 14:09:51 김종만 기자 purnakim@buddhismjournal.com
   
▲ 법진 스님이 음악공연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소리꾼 김용우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열창하고 있다.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찬탄하고 기쁨을 나누기 위한 축하공연 소리꾼 김용우의 ‘노들강변 봄버들’ 음악회가 3일 낮 12시 50분 삼각산 정법사 무설전에서 불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치러졌다.

정법사 대웅전에서 봉축법요식을 마친 신도들은 관불의식과 점심공양을 마친 후 무설전에 마련된 공연장에 몰려들었다.

‘노들강변 봄버들’은 피아노 진수영, 베이스 임대섭, 드럼 이효성, 트럼펫 윰반라인, 트롬본 서울, 색소폰 이용석, 퉁소 최민, 장구 최윤상의 협연 속에 소리꾼 김용우가 노래했다.

김용우는 매회 불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사발가, 노들강변, 천안삼거리, 는실타령, 봄의 소리, 함경도 민요연곡, 태평가, 양류가, 매화타령, 자진방아타령, 너영나영, 여보소 날보소를 순서대로 열창했다.
음악공연에 앞서 국악패들은 무설전 앞마당에서 길놀이를 펼쳐 흥을 돋웠다.

   
▲ 트럼본 등 협연하는 장면.
   
▲ 퉁소를 부르고 있는 최민씨.
   
▲ 무설전 앞마당에서 펼쳐지고 있는 길놀이.

- 사진 · 이창윤/ 글 · 김종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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