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문화일반
학술
문화재
출판
예술
전시·공연
방송·언론
교육
> 뉴스 > 문화 > 예술 | 핫이슈
     
이민지 작가 ‘성명추상전’
8월 2~9일 서울 문암미술관
2015년 07월 30일 (목) 10:17:05 이창윤 기자 budjn2009@gmail.com
   
▲ 홀로 환하게 빛나는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 69x69cm, ink on paper. 2013. 6.

문자추상으로 유명한 이민지 작가가 8월 2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 문암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성명추상’을 주제로 진행될 이번 개인전에는 지인 또는 유명인의 이름을 거침없는 필력으로 써 내려간 작품 44점을 선보인다.

지난해 여름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한글갤러리에서 진행됐던 ‘2014 먹빛춤사위 - 하늘 구름 바람’전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작해준 성명추상 작품 13점을 포함해 지난 1년의 기간에 걸쳐 제작한 성명추상 작품들이다.

힘차게 눌러 쓴 굵은 선을 따라가다 보면 둥근 원으로 온화한 느낌을 선사하고, 원에서 벗어난 점 하나는 여백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묘한 매력이 느껴진다.

이민지 작가는 “관람객과 소통을 최우선해 출품작을 선정했다”며, “예술의 다양성과 우리 전통서예의 우수성을 느끼고 즐기는 놀이 같은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10-3488-6741

이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