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참된베풂, 선학원
   
복지
웰빙
레저
여행
ITㆍ경제
> 뉴스 > 생활 > 웰빙
     
전문상담가 배치 다양한 검사로 '고민 타파'
불교상담개발원 부설 자비의 전화, 상담내담자 모집
2015년 01월 06일 (화) 08:23:38 김종만 기자 purnakim@buddhismjournal.com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부설 사단법인 자비의 전화가 2015년 새해를 맞아 더욱 세밀한 검사와 상담 등을 통해 갈등과 고민해소에 주력한다.

자비의 전화는 1990년 불교계 최초로 전화상담기관으로 출발해 올해로 25년 째를 맞고 있다. 현재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상담사와 1급 불교상담심리사 등을 두고 연중으로 전화상담, 면접상담, 가족상담, 부부상담, 사이버상담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심리검사 또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다면적인성검사(MMPI)를 비롯해 성격유형검사(MBTI), 문장완성검사(SCT), 그림검사(HTP) 등을 저렴한 가격인 1만원에 실시한다.

타상담기관보다 저렴한 상담료로 다양한 심리적 갈등과 고민을 풀어주고 있는 자비의전화는 가족 스트레스 극복 프로그램, 아동 · 청소년 문제, 노인 문제, 청소년 문제, 자아정체감 및 가치관 형성을 위한 불교적 자기인식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김종만 기자

김종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저널(http://www.buddhismjourna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등 인신공격성 글과 광고성 글은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0306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35-4 (안국동) 재단법인 선학원 내 | 전화 02)720-6630 | 전송 02)734-9622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0856 | 등록일자 2009년 5월 8일 | 발행일자 매주 목요일 | 발행인 최종진 | 편집인 박근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윤
Copyright 2009 불교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udjn2009@gmail.com